초기 기업과 함께

초기 기업 투자에만 집중하며 걸어온 10년

파트너들의 창업경험을 바탕으로 한 엔젤투자에서 시작된 본엔젤스는, 피투자사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초기 기업 투자에 대해 점점 확신을 갖게 되어 국내 최초의 초기 기업 투자 전문 벤처캐피탈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페이스메이커펀드를 통한 본엔젤스의 투자활동들이, 당초 척박했던 한국의 초기 기업 투자 환경과 창업생태계활성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있음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본엔젤스는 선배세대 창업자들이 후배세대 창업자들에게 내미는 손입니다.

 

본엔젤스의 투자단계

본엔젤스가 투자대상으로 검토하는 회사의 “초기(Early Stage)” 기업이란, 대략, 창업팀이 세팅되어 별다른 투자를 받지 않은 시점 혹은 엑설러레이터/개인엔젤/엔젤클럽 등에게서 투자를 받은 시점 이후 단계에 있는 회사를 의미합니다. 본엔젤스는 창업을 위한 최소한의 팀이 구성되고 제품/서비스의 프로토타입(Prototype)이 구현되어 초기 시장테스트를 함께 분석하고 고민할 수 있는 상태를 선호합니다.

이러한 초기 기업에게 본엔젤스는 최초의 기관투자자가 되기를 희망하며, 본엔젤스의 경험과 안목을 통해 초기 기업이 업의 본질에 집중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출수 있도록 조력합니다.

본엔젤스의 業

본엔젤스의 역할과 책임

본엔젤스는 창업자가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회사의 성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회사의 성공은 열정과 비전을 가진 창업자들이 힘든 과정을 의지로 이겨낼때 만들어집니다. 직접 창업을 해봤거나, 다양한 창업자들과 함께 일해본 경험이 있는 본엔젤스의 구성원들은, 그러한 경험을 최대한 공유해 창업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합니다. 창업자와 저희는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회사의 성공을 함께 추구합니다.

 

페이스메이킹

본엔젤스에는 9명의 파트너와 2명의 심사역 등 총 11명의 투자/조력 인력이 있습니다. 투자한 회사에는, 담당 파트너와 심사역이 피투자사의 창구가 되어 다른 파트너들 및 심사역들의 역량을 모아 피투자사를 지원합니다.

본엔젤스가 하는 일은 마라톤의 페이스메이커(Pacemaker)와도 비슷합니다. 본엔젤스와 함께 하는 스타트업이 지치지 않고, 꾸준히 힘을 낼 수 있도록 교감하고자 노력합니다.

본엔젤스의 사명

그 동안의 투자, 그리고 본엔젤스2.0

2007년 창업이후로 본엔젤스는 많은 초기 기업들에 투자하였습니다. 그 동안의 투자를 통해 본엔젤스가 투자한 초기 기업들이 크게 성장거나 인수되는 등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들어 낸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2015년 11월, 앞으로의 10년을 위해, 본엔젤스2.0 체계가 출범하였습니다. 본엔젤스2.0의 특징은, 총 9명으로 대폭 늘어난 파트너들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시각으로 혁신적인 창업시도를 포용할 것이며, 선배세대 창업자들의 모든 경험을 후배세대 창업자들에게 더욱 폭넓게 전수할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체제로의 개편은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초기 기업 투자 전문 벤처캐피탈로서의 본질적인 역할에 내실을 기하고자 하는 본엔젤스의 의지를 반영합니다.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본엔젤스는 業을 제대로 할겁니다.

창업생태계는 성공적인 사례(Case)를 통해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사례들에 자극받아 더 많은 인재들이 더욱 창업에 나서게 되고, 국내외 투자자들도 더욱 적극적인 투자를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본엔젤스가 초기 투자에 집중하여 의미있는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면, 초기 기업 투자 활성화에 일조할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우리 경제의 차세대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더 많은 젊은이들이 도전의 희망을 품게 하도록 본엔젤스는 業을 제대로 할 겁니다.

이 모든 것이 창업 활성화에 달려 있습니다. 본엔젤스가 그 비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파트너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