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기업과 함께

초기 기업 투자에 대한 확신!

본엔젤스가 지난 2~3년간 엔젤 투자 등에 대해서 공부하고 고민하고,
저희와 함께 했던 회사가 실패하거나 매각되거나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한국에서는 여전히 척박한 초기기업 투자에 대해서,
여전히 조심스럽긴 하지만, 저희에게는 확신이 점점 생깁니다.

초기 기업과 함께 하며, 심지어 창업 이전부터 함께 고민합니다.

저희는 회사의“초기(Early stage)”에 관심이 많습니다.
회사 설립 이후에 첫 외부 투자자를 찾는 단계에도 관심이 있습니다만,
저희 경험으로 서로에게 가장 좋은 경우는,
회사 설립 이전, 팀 빌딩 및 사업 구상 단계부터 창업자들과 교류하고 교감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예비 창업자분들 및 창업자분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있고,
이렇게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서,
본엔젤스와 창업자분들 사이에, 이해와 신뢰 및 사업의 비전에 대한 공감대가 쌓이면,
본엔젤스의 투자와 지원은 매우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본엔젤스의 역할과 책임

창업자는 회사의 성공에, 저희는 시행착오 축소에.

회사의 성공은, 열정과 비전을 가졌기에 힘든 과정을 의지로 이겨내는, 창업자들이 만듭니다.
창업 경험도 있고, 다양한 간접 경험을 가진 저희는, 창업자분들이 시행착오를 적게 겪도록,
저희 경험을 최대한 공유합니다.
창업자는 창업자의 역할과 책임으로, 저희는 저희의 역할과 책임으로,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고
성공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 파트너 : 강석흔
    • 2008- : 본엔젤스
    • 2002-2007 : 아이콘랩, 이사
    • 2000-2002 : 우주커넥션스, 창업 & CEO
  • 파트너 : 송인애
    • 2007- : 본엔젤스
    • 1997-2007 :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Equity Analyst
    • 1997-1999 : 장은경제연구소, 금융연구실 연구원
  • 파트너 : 장병규
    • 2007- : 본엔젤스
    • 2007- : 블루홀 스튜디오, 창업 & 이사회 의장
    • 2005-2007 : 첫눈, 창업 & CEO
    • 1996-2005 : 네오위즈 창업 & 이사
저희 팀은 명료하며, 회사와 함께 일합니다.

세 명의 파트너가 만장일치제로 투자 결정을 하고, 투자한 회사에는, 파트너 두 명이 함께 합니다.
단계마다 형태가 다르겠지만, 기본은 많이 대화하고 조언하는 것이겠지요.
저희가 하는 일은 마라톤의 페이스메이커(Pacemaker)와도 비슷해서,
파트너들이 회사와 많이 교감하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지치지 않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본엔젤스의 법무 팀장님과 관리 팀장님도,
저희가 투자한 회사의 업무를 지원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편하게 연락하세요!

투자 성사 여부도 중요하겠지만,
교류하는 과정을 통해서, 서로 많이 배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므로,
창업하고픈, 창업하신 분들은 편하게 이메일(
bonangels@bonangels.net)로 연락주십시오.

저희의 業

그 동안의 투자, 걸어온 길

저희는 지난 2~3년 동안 십여 곳 이상에 투자를 했었습니다.
두 곳과는 국내 최대 포털에 인수되는 과정을 함께 했고, 몇 곳과는 실패를 함께 했습니다.
Enswer(
www.enswer.me), Spicus(www.spicus.com) 등의 몇몇 업체들은 성장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창업자분들과 항상 좋았던 기억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회사의 비전 실현과 성공을 위해서, 항상 함께 했었다는 것은 스스로 자부할 수 있으며,
그래서 돌이켜본 길이 헛되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저희는 저희의 業을 제대로 할겁니다.

저희가 초기 투자에 집중하여 의미있는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면,
초기 기업 투자 활성화에 일조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로 인해 창업 활성화와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기여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떻게 보면, 저희도 저희의 비전과 의지를 가진, 본엔젤스라는 회사의 창업팀입니다.

- 2010년 3월, ㈜본엔젤스 벤처파트너스, 파트너 일동